Styling
42.195km을 위한 풀세트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챙기는 풀세트
2025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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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은 옷이 아니라 장비를 입는 경기다.
땀 배출, 쿠셔닝, 에너지 보급까지 42.195km를 버티려면 모든 아이템에 이유가 있어야 한다.
슬로우선데이의 에어 페이스 싱글렛으로 상체를 가볍게 잡고, 알파플라이 3로 반발력을 극대화한다.
허리엔 러닝 벨트로 젤과 폰을 수납하고, 레이스 내내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유지하는 조합.

자체 개발 에어 페이스 소재의 러닝 슬리브리스. 땀 배출과 통기성이 뛰어나 장거리 러닝에도 쾌적함 유지할 수 있다.
선셋 그라데이션 컬러가 레이스장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유로운 움직임과 빠른 건조로 장시간 러닝에 최적화되었다. 네이비 컬러가 화려한 싱글렛과 밸런스를 잡아준다.
가볍게 달리고 싶은 날, 이 쇼츠 하나면 충분하다.

줌X 폼 쿠셔닝으로 레이스 내내 최적의 반응성을 유지하는 레이싱 슈즈. 기록을 노리는 러너의 본게임용.
한 번 신으면 다른 레이싱화로 돌아가기 어렵다.

에너지젤, 휴대폰 등 필수품을 가볍게 소지하고 마라톤 번호표까지 달 수 있는 러닝 벨트.
한 번 차면 있는지도 모를 만큼 가볍다.

자외선 차단과 선명한 시야 제공으로 집중력 유지. 가벼운 프레임이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 없다.
실버 프레임이 어떤 러닝 룩에도 깔끔하게 어울린다.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마찰을 줄여 물집을 예방. 마라톤 전용 삭스는 장거리에서 발 컨디션을 좌우한다.
30km 넘어서부터 이 양말의 진가를 느끼게 될 것이다.

슬로우선데이
싱글렛 ardor

뉴발란스
남자 4부 RC 쇼츠 (5인치)

나이키
알파플라이 3

스포벨
플립형 스포츠 벨트

글라시야
레오 실버 스포츠고글

COMPRESSPORT
프로 마라톤 삭스 V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