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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ng
트레일도 도심도 한 벌로 가능할까?
트레일도 도심도 감도있게 딱 한벌로.
2025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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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롱슬리브 위에 블랙 러닝 베스트를 걸치고, 올리브 톤 캡으로 무드를 잡는다.
하의는 블랙 하프 타이츠로 실루엣을 잡고, 발은 올리브 컬러의 살로몬 그래블 로 어디든 갈 준비를 마친다.
화이트 크루 삭스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면, 도심 러닝도 트레일도 한 벌로 끝.
트레일도 도심도 한벌로 완벽하게 마무리한다.

미니멀한 크림 컬러 롱슬리브. 에어그리드 소재로 통기성을 확보하면서도 이른 아침 쌀쌀한 공기를 막아주는 간절기 필수 상의.

장거리 러닝의 동반자. 폰, 보급품, 소프트 플라스크까지 수납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밀착 설계로 10km 이상 러닝에 최적화된 베스트.

올리브 컬러의 퍼포레이티드 메쉬 캡. 트레일 감성과 통기성을 동시에 잡아주는 살로몬 특유의 아웃도어 무드가 돋보인다.

심볼 그래픽이 포인트인 블랙 하프 타이츠. 밀착핏으로 근육 서포트와 깔끔한 실루엣을 동시에 잡았다.

올리브 & 골드 컬러웨이가 존재감을 보여주는 그래블 러닝화. 트레일 그립과 로드 쿠셔닝을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슈즈.

깔끔한 화이트 크루 삭스. 양말은 단순한 소모품이 아니라 장거리 런에서 물집과 피로를 좌우하는 중요한 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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