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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ng

2026 러닝 트랜드, 트레일 러닝 시작하는 법

러닝은 하고 싶은데, 뻔한 아스팔트는 지겹다면?

2026년 2월 16일



”러닝은 좋은데... 매번 똑같은 길은 좀 지루해“ 라고 생각했다면

정답은 바로 👉 트레일러닝


이번 주말, 탁 트인 자연의 숨결을 느끼며 달리는 ’트레일 러닝‘에 도전해 보세요! 🌲🏃‍♀️


지루할 틈 없는 풍경과 온몸의 근육을 깨우는 짜릿함!

초보자를 위한 코스부터 장비, 안전 꿀팁까지 모두 담았어요.


저장해 두고 이번 주말 꼭 도전하기! ✨





“트레일 러닝(Trail Running)”이란?


포장된 도로가 아닌, 숲길, 산길, 오솔길 등 자연 그대로의 길을 달리는 아웃도어 스포츠로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의 숨결을 느끼며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러닝




트레일 러닝만의 매력은?


☝🏻 계속해서 변하는 지형과 풍경으로 ‘지루할 틈 없는 짜릿한 경험’


✌🏻 맑은 공기와 흙냄새, 새소리로 ‘온 몸으로 느끼는 자연'


🙌🏻 울퉁불퉁한 길을 달리며 균형을 잡다 보면 ‘강화되는 코어와 전신 근력!’




트레일 러닝을 시작하는 팁!


📌 처음에는 평탄한 숲길부터 시작하기


📌 걷기와 달리기를 번갈아 하며 체력을 
조절하는 것이 부상 예방에 효과적이다.


📌 달리기 전후 스트레칭과 워밍업을 반드시 하기!









그래서, 어디서부터 달려야 할까?


📍 초보자 코스 추천

  • 나지막한 산: 서울 강동구의 일자산, 서리풀 공원

  • 아차산 등산로

  • 한양도성길 18km 트레일 러닝

  • 둘레길: 북한산 둘레길 일부 구간




오르막, 어떻게 올라가야 할까?


📌 보폭은 짧게, 케이던스(발걸음 수)는 빠르게!

발을 빨리 굴려 에너지 소모를 줄이는 것이 효율적이다.

📌 팔을 흔들어 추진력을 얻기.

📌 가장 중요한점, 무리해서 뛰지 마세요!




그럼 내리막은?


📌 시선은 발 바로 앞이 아닌, 3~4m 전방을 보기

📌 상체를 살짝 세우고 무게 중심을 낮추세요.

📌 무릎을 살짝 구부려 착지하여 충격을 줄이기!




⚠️마지막, 이것만은!


✔️ 출발 전 날씨 확인은 필수!

✔️ 가족이나 친구에게 행선지를 꼭 알리세요.

✔️ 휴대폰, 보조배터리는 100% 충전!

✔️ 길을 잃을 경우를 대비해 
GPX 파일을 다운로드하기.

✔️ 충분한 물과 비상식량을 챙기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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