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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ng

신발 선택부터 자세까지, 다치지 않고 달리는 러닝법

러닝하다 한 번 다치면, 케이던스? 그런거 없습니다.

2025년 9월 11일



러닝의 1순위는 언제나 "안전"입니다.


기록을 단축하며 한계를 깨는 것도 좋지만

러닝하다가 무릎, 정강이, 발목 등을 다치게 되면 1~2주,

심하면 몇달은 운동을 쉬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하다가 다치지 않는 것입니다!







  1. 본인에게 맞는 러닝화 선택하기


러닝화는 반드시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고 구매하세요!

본인에게 맞는 밑창 형태(바이킹 형태, 라운드형)를 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추진력을 얻을 수 있는 굴곡진 밑창이 초보에게 도움이 되고 평평한 밑창은 발목에 부담이 큽니다.




[발 유형에 따른 러닝화 선택법]

1) 평발 (25%)


  • 아치가 낮아 발이 안쪽으로 과도하게 기울어지는 특징

  • 안정화 추천! 발의 아치 강화 운동 병행 필요.

2) 중립 (45%)


  • 발 아치가 적절히 형성되어 충격을 잘 분산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상태로

  • 특별한 안정화 기능이 필요 없어, 일반 쿠션화나 바이킹형 러닝화 추천.

3) 요족 (30%)


  • 아치가 높아, 발 접촉 면적이 적어 부상 위험이 있음.

  • 충격 흡수가 우수한 쿠션화 추천.

  • 종아리 근육과 발바닥 마사지도 중요하다.







  1. 러닝 자세 체크하기!


  • 기본 자세: 코어에 힘을 주고, 턱을 당기고, 
몸을 일직선으로 만드는 것이 달리기의 시작

  • 체중 이동: 움직이는 방향으로 체중을 이동하는 것이 중요!


  • 시선: 전방 10-20m 주시

  • 팔: 90도로 자연스럽게 흔들기

  • 상체: 전체적으로 곧게 펴기 

  • 하체: 무릎을 너무 많이 올려서 뛰지말고, 11자로 뛰면서 앞뒤로 살짝 구부리기




가장 중요한 것은, 몸에 힘을 너무 많이 들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자세로 뛰는 것!






  1. 무리하지 않기


갑자기 거리를 늘리거나 페이스를 늘리는 것은 부상의 위험 증대시킵니다!


☝🏻 이상적인 거리를 늘리는 방법은

= 한달 간 제일 멀리 달린 거리에서 + 10%만 늘려서 달리기!

예를 들어, 한달간 10km가 가장 멀리 달린 거라면
다음에는 11km만 달리기!


✌🏻 이상적인 페이스를 늘리는 방법은

고강도 달리기와 저강도 회복 달리기를 교대로 실시해,
심폐능력 및 스피드 향상 시키기!






4. 몸이 말하는 증상을 체크하기


☝🏻 한쪽만 통증 있으면 습관·신발 체크하기

대칭적인 통증은 근육 반복 사용으로 인한 정상적 현상,

한쪽만 아프다면 습관·신발 교정이 필요하다는 뜻!


✌🏻 쉬어야 할 땐, 충분히 쉬기

회복 없이 과도한 훈련을 지속하면

면역력 저하, 피로 누적, 체력 저하, 집중력 저하로 바로 병원 가게 됩니다! 💥




👉 안전하게 달릴 때, 러닝은 더 오래 즐겁습니다.

🤩 언제나 안전한 러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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